[MLB] 피츠버그 vs 캔자스시티, 7.5점 선발전 | 2026-09-19 07:40
매치업: 피츠버그 파이리츠 vs 캔자스시티 로열스
플레이볼: 2026년 9월 19일 07:40 KST
대회: 2026 MLB 정규시즌
경기장: PNC 파크
이미지 기준 승패는 피츠버그 1.52, 캔자스시티 2.52다. 핸디캡은 피츠버그 -1.5가 2.18, 캔자스시티 +1.5가 1.69이며 언더오버 7.5는 언더 1.85, 오버 1.78이다. 시장은 피츠버그 승리를 분명하게 앞에 두면서도 두 점 차 승리에는 신중하다. 총점은 7.5라는 낮은 기준에서도 오버 쪽을 조금 낮게 잡았다.
스킨스는 최근 다시 안정 구간
피츠버그 선발 폴 스킨스는 시즌 30경기에서 10승 11패, 평균자책점 3.78이다. 162이닝에서 185탈삼진, 46볼넷, WHIP 1.13을 기록했다.
2025년의 압도적인 숫자보다는 떨어졌지만 최근 내용은 다시 좋아졌다.
8월 25일 샌디에이고전 6이닝 무실점, 9월 1일 샌프란시스코전 4⅔이닝 5실점, 9월 6일 에인절스전 5⅓이닝 무실점, 9월 12일 컵스전 7이닝 2실점이다.
최근 네 차례 선발을 합치면 23이닝 7자책이다. 한 경기만 크게 흔들렸고 나머지 세 경기에서는 총 2실점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특히 직전 컵스전에서는 7이닝을 채웠다. 시즌 막판에도 투구 수 제한이나 오프너 전환 없이 정상 선발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최근 선발 기록은 가오티비 야구 경기 정보와 함께 보면 피츠버그가 초반 5~6이닝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은 경기다.
캔자스시티 타격이 계속 무겁다
로열스는 최근 10경기에서 33점을 냈다. 경기당 3.3점이다.
같은 기간 타율 .205, 출루율 .307, 장타율 .341, OPS .648이다. 10개의 홈런은 나왔지만 지속적으로 주자를 쌓는 공격은 거의 되지 않았다.
최근 휴스턴 원정 세 경기에서도 2점, 5점, 2점이었다. 마지막 경기에서는 단 3안타에 그쳤고 장타 생산도 없었다.
카터 젠슨은 최근 좋은 타격을 이어가고 있고 마이클 매시, 바비 위트 주니어도 한 방이 있다. 여기에 마이켈 가르시아가 9월 15일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왔다.
그래도 현재 팀 전체 컨택과 출루 흐름을 보면 스킨스를 상대로 여러 이닝 연속 득점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도브낙의 ERA 2.73도 가볍게 볼 수 없다
캔자스시티 선발 랜디 도브낙은 13경기, 11선발에서 3승 4패, 평균자책점 2.73이다.
69⅓이닝에서 65피안타, 23볼넷, 47탈삼진, WHIP 1.27을 기록했다. 탈삼진 능력은 스킨스보다 크게 떨어지지만 땅볼 유도와 맞혀 잡는 운영으로 실점을 줄였다.
최근 네 차례 선발은 토론토전 6이닝 3실점, 마이애미전 6이닝 6실점, 토론토전 6이닝 1실점, 보스턴전 5⅔이닝 3실점이다.
마이애미전에서 한 번 크게 무너졌지만 최근 두 경기만 보면 11⅔이닝 4자책이다.
특히 직전 보스턴전은 최종 기록상 3실점이지만 도브낙이 남긴 주자가 불펜에서 들어온 영향도 있었다. 선발 자체가 초반부터 무너진 등판은 아니었다.
이 때문에 피츠버그 승을 보더라도 -1.5까지 강하게 묶기는 어렵다.
피츠버그 타선은 최근 조금 살아났다
피츠버그는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263, 출루율 .326, 장타율 .408을 기록했다. 캔자스시티보다는 확실히 낫다.
밀워키와의 최근 3연전에서는 1점, 4점, 7점을 기록했다. 마지막 경기에서는 헨리 데이비스가 투런 홈런을 쳤고 코너 그리핀과 오닐 크루즈도 각각 2타점을 올렸다.
그리핀, 크루즈, 브라이언 레이놀즈를 중심으로 상위 타선이 도브낙에게 어느 정도 출루하느냐가 승패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전날 피츠버그는 정상 선발 대신 불펜 게임을 운영했다. 크리스티안 커티스가 3⅓이닝을 맡았고 루크 위버가 후반에 등판했으며 마무리 메이슨 몽고메리는 8회부터 나와 4아웃 세이브를 기록했다.
따라서 스킨스가 6~7이닝을 책임지지 못하면 후반에는 피츠버그 역시 불펜 체력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승패는 피츠버그
일반 승패는 피츠버그를 선택한다.
도브낙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스킨스보다 낮다. 하지만 현재 두 팀의 타격 흐름까지 같이 보면 피츠버그가 조금 더 편하다.
캔자스시티는 최근 10경기 OPS가 .648에 그치고 있고 직전 경기에서도 세 안타밖에 만들지 못했다. 스킨스의 최근 네 경기 중 세 경기가 2실점 이하다.
피츠버그는 밀워키와 마지막 두 경기에서 11점을 만들었다. 가오티비 야구 분석 기준에서도 선발 이닝과 최근 공격 생산력을 함께 놓으면 홈 승 방향이 먼저다.
핸디는 캔자스시티 +1.5
핸디캡은 일반 승패와 방향을 분리한다.
피츠버그 -1.5도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지만 도브낙을 상대로 초반부터 점수 차를 벌릴 가능성을 높게 잡지 않는다.
도브낙은 시즌 69⅓이닝에서 21자책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피츠버그 역시 최근 10경기 평균 득점이 3.7점이라 꾸준히 대량 득점을 만드는 팀은 아니다.
7.5 언더를 함께 보는 경기라면 3-2, 4-2 정도가 가장 현실적인 범위다.
특히 피츠버그 불펜이 전날 불펜 게임을 소화했다는 점까지 생각하면 한 점 차 리드를 후반까지 유지하는 그림도 충분하다.
따라서 승패는 피츠버그, 핸디는 캔자스시티 +1.5로 나눈다.
7.5는 언더
세 시장 중 가장 먼저 볼 것은 7.5 언더다.
스킨스는 최근 네 경기 23이닝 7자책이고 캔자스시티 타선은 최근 10경기 OPS .648이다.
도브낙도 시즌 ERA 2.73이라 피츠버그가 초반부터 5~6점을 확보하는 그림은 쉽게 잡기 어렵다.
오버의 가장 큰 위험 요소는 피츠버그 불펜이다. 전날 불펜 게임으로 여러 투수를 사용했기 때문에 스킨스가 예상보다 일찍 내려갈 경우 후반 실점 가능성이 올라간다.
그래도 스킨스가 최근 컵스전처럼 6~7이닝을 소화한다면 7.5를 넘기려면 피츠버그 타선이 도브낙 또는 로열스 불펜을 크게 공략해야 한다.
양 팀 공식 선발 타순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경기 직전 가오티비 스포츠중계 일정에서 중심 타자 휴식 여부와 마지막 엔트리 변경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 7.5점 선발 계산
✅ 일반 승패: 피츠버그 파이리츠 승 — 우세
✅ 핸디 방향: 캔자스시티 로열스 +1.5 — 약우세
✅ 득점 기준: 7.5 언더 — 우세
✅ 예상 스코어: 피츠버그 3-2 캔자스시티
🎯 이번 경기에서 가장 비중을 둘 선택: 7.5 언더
가오티비 선발이닝체크:
스킨스는 최근 네 차례 선발 중 세 경기에서 2실점 이하로 막았다.
캔자스시티는 최근 10경기 타율 .205에 경기당 3.3득점으로 공격 흐름이 무겁다.
도브낙 역시 시즌 ERA 2.73이라 피츠버그가 큰 점수 차를 만드는 시나리오는 신중하게 봐야 한다.
그래서 피츠버그 승과 캔자스시티 +1.5를 동시에 선택한다.
피츠버그 불펜의 전날 사용량은 언더의 가장 큰 위험 요소다.
현재 조건에서는 3-2 전후의 낮은 점수대가 세 시장을 가장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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