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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리즈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 7경기 무패와 맨유 5경기 무승 | 2026-10-18 22:00

경기
리즈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일
10월 18일 22:00
예측
3.0 언더
배당
1.5

매치업: 리즈 유나이티드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킥오프: 2026년 10월 18일 22:00 KST
대회: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경기장: 엘런드 로드

리즈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런드 로드에서 만난다. 이미지에 제시된 시장은 일반 승무패, 양 팀 0.0 핸디캡, 3.0골 언더오버다.

현재 리그 위치만 봐도 예년의 이 매치업과 분위기가 다르다. 리즈는 7위에서 맨유를 맞고, 맨유는 13위까지 내려가 있다. 리즈가 맨유보다 높은 순위에서 이 경기를 시작하는 것은 상당히 오랜만이다.

경기 일정과 당일 확정 선발은 가오티비 해외축구 경기 정보에서 경기 직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리즈, 아스널 원정 패배의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

리즈는 직전 경기에서 아스널에 1-2로 졌다.

결과만 보면 패배지만 경기 내용은 단순한 한 골 차 패배 이상이었다. 전반과 후반 초반까지 아스널을 상당히 불편하게 만들었고 55분 제임스 저스틴의 선제골로 먼저 앞섰다.

리즈는 아스널 원정에서 유효슈팅 5개를 기록했다. 전반 막판 구드문드손, 후반 초반 다나카가 직접 아스널 골문을 위협했고 선제골도 측면 전개 이후 만들어졌다.

아스널이 브루노 기마랑이스와 팀버, 교체 공격수를 동시에 투입한 뒤 경기 흐름이 바뀌면서 62분과 70분 연속 실점을 허용했다.

리그 우승팀 원정에서 약 60분 가까이 더 좋은 장면을 만들어냈다는 점은 이번 맨유전을 준비하는 리즈에게 긍정적이다.

특히 홈에서는 더 강하다.

리즈는 최근 프리미어리그 홈 7경기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올 시즌에도 브렌트퍼드와 1-1, 뉴캐슬에 4-1 승리, 크리스털 팰리스와 0-0을 기록했다.

엘런드 로드에서 경기 강도가 확실히 올라간다.

리즈 중원은 맨유가 가장 불편해할 수 있는 조합

현재 리즈 경기에서 가장 안정적인 부분은 중원이다.

암파두를 중심으로 슈타흐와 다나카가 압박과 세컨드볼 싸움에서 상당한 활동량을 가져간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분석에서도 리즈는 올 시즌 압박을 통해 상대 공격을 끊고 다시 공격으로 연결하는 빈도가 리그 최상위 수준이다.

맨유에는 좋지 않은 매치업이다.

맨유는 최근 경기에서 중원 간격이 벌어질 때 수비 전환 속도가 떨어지는 장면이 반복됐다. 풀럼전과 토트넘전 모두 상대가 중앙 압박을 강하게 걸었을 때 전진 패스가 막히면서 공격이 끊겼다.

새로 합류한 카를로스 발레바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선수다.

토트넘전 교체 출전에서도 적극적인 전진과 몸싸움을 보여줬고 이번에는 선발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발레바 한 명만으로 리즈 중원의 압박을 모두 해소할 수 있을지는 별개의 문제다.

맨유, 슈팅 숫자와 득점 결과가 너무 다르다

맨유의 가장 답답한 숫자는 공격 기회다.

리그 6경기에서 슈팅 125개를 기록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수준이다.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공을 터치한 횟수도 205회로 최상위다.

그런데 실제 득점은 9골이다.

공격을 전혀 만들지 못하는 팀이 아니라 마지막 슈팅과 마무리 효율에서 계속 손해를 보고 있다는 의미다.

토트넘전에서도 음뵈모가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수적 우위까지 얻은 뒤 두 번째 골을 만들지 못했다.

결국 후반 추가시간 솔란케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1로 끝났다.

최근 맨유의 승점 손실이 반복되는 방식이다.

경기 흐름을 어느 정도 가져가고도 상대가 다시 경기에 들어올 틈을 남긴다.

셰슈코 공백으로 최전방 선택지가 줄었다

벤야민 셰슈코는 정강이 문제로 이번 리즈전에 출전하지 못한다.

시즌 첫 6경기에서 2골을 기록했지만 지난 풀럼전부터 통증이 재발했다.

맨유는 음뵈모를 중앙에 두거나 쿠냐를 최전방으로 올리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음뵈모는 토트넘전에서 득점했고 시즌 초반 맨유 공격수 중 결정력이 가장 좋다.

쿠냐도 볼을 직접 운반하고 수비 사이에서 패스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두 선수 모두 전형적인 포스트 플레이형 스트라이커는 아니다.

리즈가 센터백 간격을 좁히고 박스 안을 막을 경우 맨유 공격이 계속 측면과 중거리 슈팅으로 밀려날 수 있다.

맨유의 현재 공격 구조와 최근 경기 분석은 가오티비 축구 분석 게시판에서도 함께 비교할 수 있다.

맨유 수비진도 아직 정리가 끝난 상태는 아니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는 정상적으로 이번 원정 명단에 포함될 수 있다.

하지만 루크 쇼와 마이누는 출전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도르구도 결장한다.

쇼가 빠진다면 왼쪽 수비 구성부터 다시 손봐야 한다.

마즈라위 역시 최근 부상 때문에 정상적인 출전이 어려웠던 만큼 달롯이나 요로를 측면으로 이동시키는 선택지가 필요할 수 있다.

맨유는 토트넘전에서도 경기 종료 직전 크로스 한 번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했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솔란케와 경합에서 밀렸고 골키퍼 람멘스도 대응하지 못했다.

리즈는 칼버트-르윈이라는 확실한 제공권 공격수가 있다.

맨유 측면 수비가 불안정하다면 구드문드손과 보글의 크로스 이후 칼버트-르윈을 활용하는 단순한 공격도 충분히 위협적이다.

맨유는 주중 유럽 원정까지 치렀다

일정에서도 리즈가 편하다.

리즈는 10일 아스널전 이후 이번 경기까지 약 일주일을 준비했다.

반면 맨유는 13일 스페인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챔피언스리그 원정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0-2 패배였다.

맨유는 토트넘전부터 시작해 한 달 동안 경기 간격이 크게 줄어드는 일정에 들어갔다.

지난 시즌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는 사실상 주 1회 경기가 대부분이었다.

지금은 리그와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하면서 짧은 간격으로 이동까지 반복해야 한다.

리즈가 홈에서 강한 압박을 처음부터 걸어온다면 60분 이후 체력 차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

최근 맞대결도 리즈에게 자신감을 준다

가장 최근 리그 맞대결에서는 리즈가 올드 트래퍼드에서 맨유를 2-1로 꺾었다.

이 승리로 리즈는 맨유 상대 10경기 무승 흐름을 끊었다.

과거 전체 상대전에서는 맨유가 우위지만 현재 양 팀 경기력을 판단할 때 몇 년 전 결과까지 크게 반영할 필요는 없다.

지금 중요한 것은 리즈가 맨유의 압박 회피와 수비 전환 문제를 이미 한 차례 공략했다는 점이다.

이번에는 엘런드 로드다.

맨유가 최근 5경기에서 공식전 승리가 없다는 점까지 더해지면 심리적으로도 리즈가 상대를 지나치게 어려워할 이유가 없다.

승무패는 리즈를 조금 앞에 둔다

일반 승무패는 리즈 승을 선택한다.

맨유는 선수 개인 능력만 보면 분명 더 좋은 공격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슈팅과 박스 진입 숫자도 실제 순위보다 좋은 팀이다.

하지만 현재 문제는 그 기회를 승점으로 연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토트넘이 10명으로 줄어든 상황에서도 리드를 지키지 못했고 주중 아틀레티코 원정에서도 득점하지 못했다.

반대로 리즈는 홈 7경기 무패 흐름이 있고 아스널 원정에서도 약 한 시간 동안 경기력에서 밀리지 않았다.

중원 압박과 홈 에너지까지 감안하면 리즈가 먼저 득점할 가능성을 조금 더 높게 본다.

강한 우세까지는 아니다.

맨유의 공격 지표가 실제 득점보다 훨씬 좋기 때문에 언제든 결과가 반등할 수 있다.

그래도 현재 조건에서는 리즈 승을 약우세로 판단한다.

0.0 핸디도 리즈

이미지의 핸디캡 기준은 0.0이다.

리즈 0.0과 맨유 0.0을 따로 비교하면 리즈 쪽이다.

이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장점은 무승부일 경우 반환되는 구조다.

리즈 승을 조금 앞에 두고 있지만 1-1 가능성도 충분히 열어두고 있다.

맨유 0.0을 선택하려면 최근 결과보다 슈팅 지표의 반등 가능성에 더 높은 비중을 줘야 한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맨유가 주중 스페인 원정 뒤 바로 리즈의 강한 홈 압박을 상대한다.

현재 일정과 실제 경기 흐름에서는 리즈 쪽 손을 조금 더 들어준다.

3.0골은 언더

총점 기준은 3.0이다.

이번 경기에서는 오버보다 언더를 더 높게 본다.

리즈는 홈에서 팰리스와 0-0, 브렌트퍼드와 1-1을 기록했다.

상대를 몰아붙일 수는 있지만 매 경기 난타전을 만드는 팀은 아니다.

맨유도 최근 리그 세 경기에서 맨시티에 0-1, 풀럼과 1-1, 토트넘과 1-1이었다.

주중 아틀레티코전까지 포함하면 최근 네 경기 중 세 경기에서 한 골 이하만 넣었다.

셰슈코까지 빠지는 만큼 마무리 효율이 갑자기 크게 좋아질 것이라고 가정하기 어렵다.

리즈 역시 무리하게 공격 숫자를 늘릴 필요는 없다.

맨유의 음뵈모와 쿠냐는 역습 공간이 생기면 훨씬 위험하다.

리즈가 선제골을 넣을 경우 라인을 조금 낮추고 맨유가 공을 잡게 만드는 운영도 가능하다.

예상 스코어는 리즈 1-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1-1까지 포함해도 3.0 언더가 들어온다.

2-1이 되더라도 정확히 세 골이라 반환 구간이기 때문에 3.0이라는 기준 자체도 나쁘지 않다.

경기 직전에는 가오티비 스포츠중계 일정에서 공식 선발 명단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특히 마이누와 루크 쇼의 출전 여부, 그리고 리즈가 아스널전과 같은 선발 11명을 유지하는지를 마지막으로 체크해야 한다.

엘런드 로드 최종 판단

✅ 일반 승무패: 리즈 승 — 약우세
✅ 핸디 방향: 리즈 0.0 — 우세
✅ 득점 기준: 3.0 언더 — 우세
✅ 예상 스코어: 리즈 1-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이번 경기에서 가장 비중을 둘 선택: 3.0 언더

가오티비 일정·압박체크:

이번 경기는 이름값보다 현재 경기 리듬을 더 크게 반영했다. 리즈는 홈 7경기 무패이고 아스널 원정에서도 선제골을 넣으며 약 60분 동안 좋은 경기를 했다.

맨유는 기회를 만드는 능력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125개의 리그 슈팅을 9골로 연결하는 데 그쳤다. 최근 공식전 5경기에서 승리가 없고 주중 아틀레티코 원정까지 치렀다.

그래서 일반 승무패와 0.0 핸디는 리즈 쪽을 선택한다. 다만 맨유의 공격 지표가 실제 성적보다 좋아 리즈를 강우세로 올릴 정도는 아니다.

가장 안정적으로 보는 쪽은 총점이다. 1-0과 1-1을 중심으로 보고 있으며 2-1까지 가더라도 3.0 기준에서는 반환이 가능하다. 현재 두 팀 흐름과 맨유의 최전방 공백을 합치면 3.0 언더가 이번 경기에서 가장 비중을 둘 방향이다.

작성자: 맥도날드
12002026.10.17 20:56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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