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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미네소타 W vs 뉴욕 W, 휴식기 후 3차전 | 2026-09-19 08:30

경기
미네소타 W vs 뉴욕 W
경기일
09월 19일 08:30
예측
미네소타 링크스 승
배당
1.5

매치업: 미네소타 링크스 vs 뉴욕 리버티
경기 시작: 2026년 9월 19일 08:30 KST
대회: 2026 WNBA 정규시즌
경기장: 타깃 센터, 미니애폴리스

이미지 기준 승패는 미네소타 1.37, 뉴욕 3.10이다. 핸디캡은 미네소타 -7.5와 뉴욕 +7.5가 각각 1.88이며, 언더오버 176.5는 언더 1.89, 오버 1.87이다. 시장은 미네소타의 홈 승리를 강하게 보면서도 총점은 사실상 반반으로 잡고 있다. 이번 경기는 17일 넘는 WNBA 휴식기 뒤 치르는 첫 경기라는 점까지 포함해 봐야 한다.

미네소타는 시즌 전체 지표가 한 단계 높다

미네소타는 31승 9패다. 경기당 91.3득점으로 리그 2위, 평균 실점은 83.4점으로 3위다.

공격 효율 115.4, 수비 효율 105.4, Net Rating은 +10.0으로 리그 1위다. 한쪽에서만 좋은 팀이 아니라 공격과 수비 모두 상위권에 있다.

3점 성공률도 시즌 39.1%다. 경기당 턴오버는 12.4개로 공격 효율을 크게 깎지 않고 있으며 평균 리바운드도 34.3개다.

다만 휴식기 직전 흐름은 시즌 평균만큼 좋지 않았다.

최근 5경기에서 3승 2패, 평균 82.0점이었다. 리바운드는 30.4개, 3점 성공률 37.2%, 턴오버는 13.2개였다.

골든스테이트에 66-80, 애틀랜타에 81-89로 연속 패하며 FIBA 휴식기에 들어갔다. 두 경기 모두 상대의 강한 압박과 피지컬에 공격 리듬이 끊겼다.

시즌 전체 강점과 휴식기 직전 하락세를 같이 보는 것이 맞다. 현재 순위와 팀 전력은 가오티비 스포츠분석에서도 경기별로 비교할 수 있다.

콜리어가 있는 뉴욕전은 올해 처음이다

이번 맞대결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이다.

두 팀은 올해 두 번 만났다. 7월 3일 뉴욕이 홈에서 99-86으로 이겼고, 7월 11일에는 미네소타가 타깃 센터에서 90-85로 되갚았다.

두 경기 모두 나피사 콜리어가 없었다.

콜리어는 양쪽 발목 수술 때문에 시즌 초반을 길게 쉬었고 7월 맞대결까지 출전하지 않았다. 이후 복귀해 12경기 평균 18.0점, 7.3리바운드, 2.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번에는 콜리어를 포함한 미네소타를 뉴욕이 처음 상대한다.

월드컵에서도 콜리어는 미국 대표팀으로 경기를 계속 뛰었다. 긴 휴식 때문에 경기 감각이 완전히 떨어진 상태는 아니다. 반대로 시즌 복귀 후 아직 본인이 최고 몸 상태의 80~85% 정도라고 언급한 적이 있어 출전 시간과 경기 강도는 체크할 필요가 있다.

올리비아 마일스는 시즌 평균 19.7점과 6.0어시스트, 케일라 맥브라이드는 18.1점을 기록 중이다. 여기에 콜리어까지 더해지면 뉴욕이 지난 두 번의 맞대결보다 수비해야 할 공격 루트가 하나 더 생긴다.

뉴욕은 리바운드와 스타 파워로 버틴다

뉴욕은 24승 16패다. 평균 89.8득점, 86.9실점이며 공격 효율 113.1로 리그 4위다.

최근 5경기 역시 3승 2패다. 평균 84.4점, 리바운드 35.0개, 3점 성공률 34.5%, 턴오버 12.6개를 기록했다.

최근 경기별 편차가 컸다. 인디애나에 109점을 넣었지만 골든스테이트전에서는 60점에 묶였고 마지막 시카고전에서는 85-66으로 반등했다.

브리아나 스튜어트는 시즌 20.4점, 8.1리바운드다. 존켈 존스도 14.6점과 9.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골밑에서 확실한 무게를 만든다.

스튜어트는 FIBA 월드컵 결승에서도 프랑스를 상대로 30분 동안 22점 1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대회 6경기 평균도 12.8점, 7.3리바운드였다.

즉 휴식기를 보낸 선수들과 달리 스튜어트는 실전 감각이 그대로 유지됐다.

반면 사투 사발리는 돌아오지 않는다. 뉴욕이 시즌 초 구상했던 장신 포워드 로테이션 한 자리가 끝까지 비어 있다.

사브리나 이오네스쿠의 외곽도 체크해야 한다. 시즌 평균은 15.1점이지만 3점 성공률은 29.5%다. 휴식기 전 마지막 7경기에서는 평균 11점대, 3점 성공률도 크게 떨어졌다.

미네소타는 상대 3점 성공률을 32.6%로 막고 있다. 뉴욕이 미네소타 수비를 상대로 10개 이상의 3점을 높은 효율로 넣지 못한다면 점수 추격이 어려워질 수 있다.

17일 휴식이 모든 선수에게 같은 휴식은 아니었다

WNBA는 월드컵 때문에 17일 동안 정규시즌을 멈췄다.

하지만 두 팀 핵심 선수들은 완전히 쉬지 않았다. 콜리어와 스튜어트는 미국 대표팀으로 9월 13일 월드컵 결승까지 뛰었다.

뉴욕은 팀 전체로도 월드컵 참가자가 많았다. 스튜어트뿐 아니라 여러 선수가 국가대표 일정에 참가해 다시 WNBA 시스템에 적응해야 한다.

미네소타는 휴식기 직전 두 경기에서 공격 전개가 둔했지만 마일스, 맥브라이드, 코트니 윌리엄스 등 주요 가드들은 충분한 회복 시간을 얻었다.

최근 점수와 선수 출전 흐름은 가오티비 라이브스코어에서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승패는 미네소타

일반 승패는 미네소타 승을 본다.

시즌 40경기의 누적 지표에서 공격과 수비가 모두 뉴욕보다 좋다. 특히 미네소타는 Net Rating +10.0으로 뉴욕 +3.7과 차이가 크다.

여기에 올해 뉴욕전 두 경기에 없었던 콜리어가 이번에는 들어온다.

첫 맞대결에서 뉴욕이 13점 차로 이겼지만 당시 콜리어가 없었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콜리어 없이도 미네소타가 90-85로 이겼다.

현재 조건에서는 홈팀 승을 가장 먼저 잡는다.

-7.5도 미네소타 방향

핸디캡은 미네소타 -7.5를 약하게 선택한다.

직전 맞대결이 5점 차였다는 점 때문에 -7.5는 승패보다 부담스럽다. 뉴욕에는 스튜어트, 존스, 이오네스쿠가 있어 경기 후반까지 붙을 힘이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미네소타가 콜리어를 추가했다. 반대로 뉴욕은 사발리가 시즌 아웃이다.

시즌 평균 득실차도 미네소타가 약 +7.9점, 뉴욕은 약 +2.9점이다. 타깃 센터에서 미네소타가 정상적인 공격 효율을 되찾으면 8~10점 차까지 갈 수 있다.

플러스 핸디가 편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뉴욕 +7.5를 고르지는 않는다. 현재 로스터 차이를 적용하면 -7.5까지 홈팀 방향이 조금 더 낫다.

176.5는 언더

총점은 176.5 언더를 본다.

양 팀 시즌 평균 득점을 합치면 높은 점수가 가능한 매치업이다. 첫 맞대결도 99-86으로 185점이 나왔다.

하지만 두 번째 경기는 90-85, 총 175점이었다.

최근 5경기 기준 미네소타 평균 득점은 82.0점, 뉴욕은 84.4점이다. 두 팀 모두 휴식기 직전에는 시즌 평균보다 공격 효율이 떨어졌다.

미네소타는 시즌 상대 실점을 83.4점으로 제한하고 있고 뉴욕의 이오네스쿠 외곽도 휴식기 전 좋지 않았다.

긴 휴식 후 첫 공식 경기라는 점도 초반 슈팅 리듬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반대로 두 팀 모두 주요 수비 자원들이 충분히 회복된 상태다.

예상 범위는 미네소타 90점 초반, 뉴욕 80점 초반이다.

현재 최신 부상 리포트에서는 코수와 사발리가 OUT이다. 공식 선발 5명은 아직 나오지 않았으므로 경기 직전 가오티비 스포츠중계에서 추가 휴식 또는 갑작스러운 제외 선수가 있는지 다시 확인해야 한다.

🧠 휴식기 후 재계산

✅ 일반 승패: 미네소타 링크스 승 — 우세
✅ 핸디 방향: 미네소타 링크스 -7.5 — 약우세
✅ 득점 기준: 176.5 언더 — 약우세
✅ 예상 스코어: 미네소타 91-82 뉴욕

🎯 이번 경기에서 가장 비중을 둘 선택: 미네소타 링크스 승

가오티비 로테이션체크:

미네소타는 시즌 공격·수비 효율을 동시에 상위권에 유지한 팀이다.
올해 뉴욕과 두 번 만났을 때는 모두 콜리어가 없었다는 점을 이번에는 다르게 계산해야 한다.
뉴욕은 사발리가 시즌 아웃이고 스튜어트에게 공격 부담이 더 집중될 수밖에 없다.
스튜어트와 콜리어 모두 월드컵 결승까지 뛰어 단순한 17일 완전 휴식으로 보기는 어렵다.
뉴욕의 리바운드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지만 미네소타의 가드 득점과 콜리어까지 동시에 제어해야 한다.
승패는 미네소타를 가장 높게 보고 -7.5와 176.5 언더는 한 단계 낮은 강도로 잡는다.

작성자: 버거킹
41002026.09.18 18:58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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