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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 아탈란타 vs 칼리아리, 한 골 싸움 | 2026-09-13 03:45

경기
아탈란타 vs 칼리아리
경기일
09월 13일 03:45
예측
2.5 언더
배당
1.5

매치업: 아탈란타 vs 칼리아리
킥오프: 2026-09-13 03:45 KST
대회: 2026-27 세리에A 4라운드
경기장: 뉴 밸런스 아레나, 베르가모

이미지 기준 승무패는 아탈란타 1.67, 무승부 3.68, 칼리아리 5.01이다. 핸디캡은 아탈란타 -1.0이 2.21, 칼리아리 +1.0이 1.63이며 언더오버는 2.5 기준 언더 1.87, 오버 1.88이다. 시장은 홈 아탈란타를 확실히 앞에 두고 있지만 핸디에서는 한 골 차 승부 가능성을 크게 반영하고 있다. 총점은 사실상 양쪽을 동일하게 평가한다.

이번 라운드 세리에A 일정은 가오티비 해외축구 경기정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아탈란타 6점, 내용은 결과보다 불안하다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의 아탈란타는 사수올로를 2-1, 볼로냐를 1-0으로 잡은 뒤 로마 원정에서 1-2로 역전패했다.

2승 1패와 4득점만 보면 출발은 무난하다. 다만 경기 내용에는 경고 신호가 있다.

세리에A 공식 집계에서 아탈란타의 리그 기대득점은 1.9에 그친다. 파르마 다음으로 낮다. 반대로 허용한 슈팅은 72개로 현재 리그에서 가장 많다.

볼로냐전 승리도 96분 사마르지치의 결승골로 겨우 결정됐다. 로마전에서는 에데르송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했고 경기 초반부터 카르네세키의 선방 비중이 컸다.

즉 1.67이라는 승배당만 보고 홈팀을 강하게 잡기에는 실제 경기 지배력이 충분하지 않았다.

칼리아리는 세 경기 모두 한 골 경기다

파비오 피사카네 감독의 칼리아리는 파르마 원정에서 1-0으로 이긴 뒤 인터에 0-1로 졌고, 직전 레체전에서는 다시 1-0 승리를 거뒀다.

3경기 모두 총 득점이 한 골이다. 팀 기록은 2득점 1실점이다.

승점 6점은 칼리아리가 2011-12시즌 이후 기록한 세리에A 최고의 시즌 출발이다. 화려하게 밀어붙이기보다 수비 블록을 유지하고 결정적인 한두 번의 기회를 사용하는 방식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

특히 세트피스 슈팅이 14개다. 유벤투스와 인터 다음으로 많다. 아탈란타가 많은 슈팅을 허용한 것까지 생각하면 칼리아리가 완전히 공격을 못 하고 내려앉을 경기라고 보기는 어렵다.

아탈란타의 전력 공백도 중앙에 있다

아탈란타는 가에타노가 징계로 출전할 수 없다. 히엔과 카말딘 술레마나는 부상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예상 포메이션은 4-3-3이다. 케시에가 중원 중심으로 들어가고 에데르송과 파살리치가 함께 설 가능성이 높다. 전방에는 데 케텔라에러-스카마카-로우 조합이 가장 많이 거론된다.

칼리아리는 펠리치가 십자인대 부상으로 장기 이탈했고 이드리시, 트레피, 은졸라도 이번 경기에서 빠진다.

반면 예리 미나가 팀 훈련에 복귀해 원정 명단에 포함됐고 케빈 카를로스도 돌아왔다. 스가와라는 첫 소집을 받았다.

공식 선발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예상 명단만 놓고 특정 선수를 확정 출전으로 계산하지 않는다.

이 경기의 세부 전력 비교는 가오티비 축구 분석 관점에서도 이름값보다 지금까지 나온 슈팅 생산과 실점 억제력을 먼저 볼 필요가 있다.

최근 맞대결도 쉽게 벌어지지 않았다

지난 시즌 베르가모 맞대결에서는 아탈란타가 2-1로 이겼다. 반대로 4월 칼리아리 원정에서는 칼리아리가 3-2로 승리했다.

베르가모에서 열린 공식 맞대결 전체는 아탈란타가 43경기 29승 7무 7패로 크게 앞선다. 최근 홈 5경기 역시 아탈란타가 3승 1무 1패다.

홈 조건은 분명 아탈란타 쪽이다.

다만 현재 사리 체제의 아탈란타는 공격에서 많은 기회를 만들지 못하고 있고, 칼리아리는 리그 세 경기에서 단 한 번도 두 골을 허용하지 않았다.

과거 홈 상대전 때문에 -1.0까지 자동으로 이어갈 수 없는 이유다.

휴식은 충분하다

아탈란타는 9월 5일 로마전을 치른 뒤 일주일을 쉬었다. 칼리아리는 9월 7일 레체전 이후 이번 경기에 들어간다.

다음 일정은 칼리아리가 19일 우디네세 원정, 아탈란타가 20일 유벤투스 원정이다. 당장 사흘 안에 다시 뛰어야 하는 일정은 없다.

아탈란타의 콘퍼런스리그 리그 페이즈도 10월 15일에 시작한다. 유럽대항전 때문에 오늘 주축을 아낄 단계가 아니다.

따라서 체력보다 두 팀의 현재 경기 형태가 더 중요하다.

승무패는 무승부까지 열어둔다

일반 승무패는 무승부를 근소하게 선택한다.

스쿼드의 절대적인 수준과 홈 이점에서는 아탈란타가 앞선다. 하지만 리그 3경기에서 만든 xG가 1.9에 그쳤고 72개의 슈팅을 허용했다는 수치는 1.67 정배를 그대로 따라가기 어렵게 만든다.

칼리아리는 파르마 원정에서도 1-0으로 승리했고 인터를 상대로도 한 골만 허용했다. 피사카네의 팀이 초반 30분을 버티면 경기 자체가 상당히 길어질 수 있다.

아탈란타가 먼저 넣을 가능성은 있지만 칼리아리의 세트피스나 전환 공격으로 동점까지 이어지는 1-1 흐름을 중심에 둔다.

-1.0보다 칼리아리 +1.0

핸디캡은 칼리아리 +1.0이다.

플러스 핸디의 가격이 낮아서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실제 점수 차 분포를 본다.

아탈란타의 리그 두 번의 승리는 2-1과 1-0이었다. 아직 두 골 차 승리가 없다.

칼리아리는 리그 세 경기 모두 정확히 한 골 차 결과였다. 두 차례 승리도 1-0, 유일한 패배도 인터전 0-1이다.

아탈란타가 이기더라도 1-0 정도에서 끝날 가능성이 먼저 보인다. 그래서 -1.0이 아니라 칼리아리 +1.0 방향이 현재 경기 내용과 더 잘 맞는다.

2.5는 언더

가장 강하게 보는 쪽은 2.5 언더다.

칼리아리의 리그 세 경기 총점은 모두 한 골이었다. 270분 동안 팀 전체 득실을 합쳐도 세 골뿐이다.

아탈란타는 사수올로전과 로마전에서 세 골이 나왔지만 실제 찬스 생산은 높지 않았다. 볼로냐전은 96분까지 0-0이었다.

칼리아리가 수비 라인을 내리고 아탈란타가 점유율을 가져가는 형태라면 초반부터 경기 템포가 크게 올라가기 어렵다.

한쪽이 선제골을 넣더라도 두 번째 골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그림을 예상한다. 현재 중심 스코어는 1-1이다.

경기 직전 확정 선발과 출전 변경은 가오티비 스포츠중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 골 범위 계산

✅ 일반 승무패: 무승부 — 근소 우세
✅ 핸디 방향: 칼리아리 +1.0 — 우세
✅ 득점 기준: 2.5 언더 — 우세
✅ 예상 스코어: 아탈란타 1-1 칼리아리

🎯 이번 경기에서 가장 비중을 둘 선택: 2.5 언더

가오티비 찬스체크: 아탈란타의 리그 누적 xG 1.9는 현재 결과에 비해 공격 생산이 낮다는 신호다.
가오티비 수비노트: 칼리아리는 리그 3경기에서 단 한 골만 허용했다.
가오티비 슈팅체크: 아탈란타는 72개의 슈팅을 허용해 칼리아리의 역습과 세트피스를 무시하기 어렵다.
가오티비 핸디노트: 아탈란타의 두 차례 승리가 모두 한 골 차라 -1.0보다 칼리아리 +1.0을 높게 본다.
가오티비 상대전체크: 베르가모 맞대결은 아탈란타 우세지만 지난 시즌 두 팀은 서로 한 번씩 승리했다.
가오티비 점수선체크: 1-1 예상은 무승부, 칼리아리 +1.0, 2.5 언더가 모두 같은 방향으로 맞는다.

작성자: 맥도날드
25002026.09.12 11:10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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