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 제노아 vs 프로시노네, 첫 승 압박 | 2026-09-12 22:00
매치업: 제노아 vs 프로시노네
킥오프: 2026-09-12 22:00 KST
대회: 2026-27 세리에A 4라운드
경기장: 스타디오 루이지 페라리스, 제노바
이미지 기준 승무패는 제노아 2.16, 무승부 3.27, 프로시노네 3.29다. 핸디캡 0.0은 제노아 1.56, 프로시노네 2.35이며 언더오버는 2.5 기준 언더 1.93, 오버 1.81이다. 시장은 홈 제노아를 승패에서 앞에 놓고 있지만 현재 시즌 흐름만 떼어보면 두 팀의 간격은 오히려 반대다. 배당보다 최근 공식전과 실제 득점 생산을 우선한다.
이번 라운드 일정은 가오티비 해외축구 경기정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제노아, 0점보다 1득점이 더 걸린다
제노아는 개막 후 아직 승점이 없다.
나폴리에 0-2, 라치오에 0-1, 코모에 1-4로 졌다. 3경기 1득점 7실점이며 현재 19위다.
결과만 나쁜 것도 아니다. 세리에A 공식 집계에서 제노아의 시즌 기대득점은 2.6이다. 리그에서 파르마와 아탈란타 다음으로 낮은 수치다.
직전 코모전에서는 밀루틴 오스마이치가 제노아의 시즌 첫 골을 기록했지만 수비가 네 골을 허용했다. 홈에서도 나폴리와 코모에 연달아 졌다.
다니엘레 데 로시 감독은 오스마이치와 로렌초 콜롬보를 다시 투톱으로 놓을 전망이다. 스테판 엘샤라위와 베르트랑 트라오레는 후반 카드로 거론된다.
다만 현재 나온 명단은 예상 선발이다. 경기 시작 전 공식 발표 전까지 확정 출전으로 보지는 않는다.
프로시노네의 6점은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
승격팀 프로시노네는 첫 경기에서 유벤투스에 0-1로 졌다. 당시 브레메르에게 실점했지만 종료 직전 칼바니의 헤더가 크로스바를 때릴 정도로 끝까지 따라갔다.
이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피오렌티나 원정에서 3-0으로 이겼고 베네치아를 3-2로 잡았다. 2연승 동안 6골을 기록하며 현재 7위까지 올라왔다.
특히 안토니오 라이몬도는 최근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했다. 베네치아전에서도 전반에 두 골을 넣어 경기 주도권을 가져왔다.
키르베나제도 결승골을 기록했고 슈미트, 피니, 칼로, 마시니까지 공격 연결에 관여하고 있다. 한 선수만 막으면 공격이 멈추는 구조가 아니다.
프로시노네의 슈팅 정확도는 현재 리그 최고 수준인 49%다. 짧은 표본이라는 한계는 있지만 제노아의 낮은 슈팅 생산과는 분명한 차이다.
더 중요한 건 원정 기록이다
프로시노네는 최근 공식전 20경기에서 단 한 번만 졌다. 그 한 번이 시즌 첫 경기 유벤투스전이다.
원정에서는 무려 17경기 연속 패하지 않았다. 2025년 10월 베네치아 원정 패배 이후 9승 8무다.
세리에B 기록이 상당 부분 포함돼 있기 때문에 Serie A 원정 17경기 무패라고 해석하면 안 된다. 그래도 알비니 감독 체제에서 원정에서도 경기 형태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의미는 있다.
이번 시즌 유일한 리그 원정이었던 피오렌티나전에서도 3-0으로 이겼다.
최근 흐름만 놓으면 제노아가 홈이라는 이유만으로 우위라고 판단하기 어렵다. 세부 흐름은 가오티비 축구 분석에서도 이어서 볼 수 있다.
맞대결은 제노아 홈 쪽 반대 자료
프로시노네 쪽만 보고 결론을 내릴 수도 없다.
두 팀은 과거 루이지 페라리스에서 다섯 차례 만났고 제노아가 3승 2무다. 프로시노네는 아직 이 경기장에서 공식전 승리가 없다.
가장 최근인 2024년 3월 세리에A 맞대결도 1-1이었다.
이 데이터 때문에 프로시노네 일반 승을 강하게 가져가기보다는 무승부와 0.0 핸디 쪽을 더 높게 본다.
현재 흐름은 프로시노네지만 장소와 역사적인 매치업은 제노아 쪽 저항을 남긴다.
중앙 싸움도 일방적이지 않다
제노아는 프렌드루프와 발단지, 소우가 중원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압박과 활동량 자체는 나쁘지 않은 조합이다.
문제는 압박 이후 득점으로 연결되는 과정이다. 세 경기에서 한 골이라는 수치는 최전방뿐 아니라 두 번째 라인의 생산력까지 부족했다는 의미다.
프로시노네는 칼로와 마시니가 중앙을 잡고 슈미트가 한 줄 위에서 움직이는 형태가 예상된다. 베네치아전 선발 틀을 크게 바꾸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징계 결장자는 양쪽 모두 없다. 프로시노네도 현재 최신 예상 명단에서 주요 결장자가 별도로 잡혀 있지 않다.
제노아는 벤투리노가 출전 불가로 분류돼 있지만 주전 골격 자체가 무너지는 수준의 결장은 아니다.
승무패는 무승부 쪽
일반 승무패는 무승부를 선택한다.
팀 흐름만 보면 프로시노네 승까지 갈 수 있다. 제노아는 8경기 연속 세리에A 승리가 없고 최근 리그 5연패다.
하지만 승격팀 프로시노네가 원정에서 세 경기 연속 승리할 정도로 확실한 전력 우위를 가졌다고 단정하기도 이르다. 제노아는 시즌 첫 승이 필요한 홈 경기라 초반부터 수비적으로만 운영할 상황도 아니다.
프로시노네가 먼저 앞서더라도 제노아가 후반 교체 자원을 넣으며 동점을 만드는 1-1 형태를 중심에 둔다.
그래서 세 방향 가운데 무승부를 근소하게 앞에 놓는다.
0.0은 프로시노네
핸디캡에서는 프로시노네 0.0을 선택한다.
제노아 0.0이 시장에서 더 낮게 잡혔지만 현재 경기력만 보면 홈팀 쪽에 그 정도 차이를 줄 근거가 부족하다.
제노아는 세 경기에서 단 한 번도 승점을 얻지 못했고 홈 두 경기 모두 졌다. 반대로 프로시노네는 피오렌티나 원정에서 세 골을 넣었다.
프로시노네가 이기지 못하더라도 무승부까지 끌고 갈 가능성을 높게 본다. 따라서 일반 승무패의 무승부와 프로시노네 0.0은 같은 경기 시나리오에서 동시에 설명된다.
0.0에서 프로시노네 쪽이 이번 경기 세 시장 가운데 가장 안정적으로 데이터와 맞아 있다.
2.5는 언더를 선택한다
총점은 2.5 언더다.
프로시노네는 최근 두 경기에서 각각 세 골을 넣었다. 이 부분만 보면 시장의 오버 방향도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제노아는 시즌 세 경기에서 총 1골이다. 기대득점도 2.6에 불과하다.
제노아가 득점 경쟁으로 경기를 끌고 갈 만한 자료가 아직 없다. 프로시노네 역시 승격팀 입장에서 루이지 페라리스 원정에서 무리하게 템포를 높일 필요가 없다.
최근 홈 맞대결도 1-1이었다.
제노아가 첫 골을 넣더라도 프로시노네가 한 골로 응수하는 흐름, 또는 반대로 프로시노네가 먼저 넣은 뒤 제노아가 동점을 만드는 흐름을 가장 높게 본다.
예상 중심값은 1-1이다.
양 팀 모두 유럽대항전 일정은 없고 다음 리그 경기는 9월 20일이다. 제노아는 파르마 원정, 프로시노네는 코모를 홈에서 상대한다. 오늘 뒤 충분한 휴식이 있어 체력 안배 때문에 로테이션을 크게 할 이유도 없다.
현재 공식 선발 명단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제노아는 사벨리와 에히지부에, 프로시노네는 몬테리시와 치타디니, 피니와 게제미스 등의 선발 경쟁이 남아 있다.
경기 직전 확정 선발과 진행 정보는 가오티비 스포츠중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흐름 대비 홈 변수
✅ 일반 승무패: 무승부 — 약우세
✅ 핸디 방향: 프로시노네 0.0 — 우세
✅ 득점 기준: 2.5 언더 — 약우세
✅ 예상 스코어: 제노아 1-1 프로시노네
🎯 이번 경기에서 가장 비중을 둘 선택: 프로시노네 0.0
가오티비 득점체크: 제노아는 개막 3경기에서 한 골에 그쳤고 시즌 기대득점도 2.6에 머문다.
가오티비 원정노트: 프로시노네는 공식전 원정 17경기 연속 무패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가오티비 최근흐름체크: 제노아는 0점, 프로시노네는 최근 2연승으로 현재 분위기 차이가 크다.
가오티비 상대전노트: 프로시노네가 루이지 페라리스에서 아직 제노아를 이기지 못했다는 점 때문에 일반 승은 무승부 쪽으로 낮췄다.
가오티비 핸디체크: 제노아의 홈 프리미엄보다 현재 경기력을 반영해 프로시노네 0.0을 선택했다.
가오티비 득점선체크: 1-1 예상은 무승부와 프로시노네 0.0, 2.5 언더가 같은 방향으로 이어지는 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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