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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아틀레틱 빌바오 vs 세비야 테르지치 첫 공식전 | 2026-08-23 00:00

경기
아틀레틱 빌바오 vs 세비야
경기일
08월 23일 00:00
예측
아틀레틱 빌바오 일반승
배당
1.5

매치업: 아틀레틱 빌바오 vs 세비야 FC
킥오프: 2026-08-23 00:00
대회: 스페인 라리가 2라운드
경기장: 산 마메스

⚽ 빌바오 1.68 정배, 시즌 첫 공식전이라는 변수를 먼저 봐야 한다

승무패 배당은 아틀레틱 빌바오 승 1.68, 무승부 3.56, 세비야 승 5.15다. 핸디캡은 빌바오 -1.0이 2.29, 세비야 +1.0이 1.58이고 총점 2.0에서는 언더 2.13, 오버 1.60이다.

시장에서는 산 마메스 홈 이점과 전력 차이를 반영해 빌바오를 확실한 정배로 잡았다. 다만 빌바오는 월드컵 일정 영향으로 바르셀로나와의 1라운드가 연기돼 이번 경기가 새 시즌 첫 공식전이다. 반대로 세비야는 이미 라요 바예카노와 1라운드를 치러 2-1 역전승을 만들었다.

실전 감각에서는 세비야가 한 경기를 먼저 소화했다. 빌바오는 에딘 테르지치 감독 체제 첫 리그 경기라 프리시즌과 공식전 사이의 온도 차이도 생각해야 한다. 이번 산 마메스에서 시작하는 라리가 경기 흐름을 보는 해외축구중계에서는 빌바오가 전반 20분 안에 세비야 수비를 얼마나 깊게 밀어 넣는지가 첫 체크 포인트다.

⚽ 프리시즌 막판 마르세유·아탈란타에 연패, 빌바오 공격은 아직 완성형이 아니다

빌바오는 프리시즌 초반 하부리그 팀들을 상대로 대승을 이어갔다. 더비오를 3-0, 레이오아를 11-0, 세스타오를 3-0으로 잡았고 라싱 산탄데르와 부르고스에도 각각 3-0으로 이겼다.

하지만 상대 수준이 올라간 마지막 구간에서는 문제가 나왔다. 마르세유에 1-3으로 패했고 최종 평가전 아탈란타 원정에서도 0-1로 졌다.

아탈란타전에서는 전반을 0-0으로 막으며 수비적으로는 나쁘지 않았지만 후반 시작 직후 잘레프스키에게 결승골을 내줬다. 공격에서는 확실한 마무리가 부족했다.

테르지치가 요구하는 빠른 전환과 강한 압박 자체는 조금씩 보였지만, 산세트와 윌리엄스 형제 쪽에서 실제 득점으로 연결되는 빈도가 아직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래서 1.68 정배와 2.29의 -1.0은 같은 강도로 볼 필요가 없다.

⚽ 니코 윌리엄스·라포르트 복귀 가능, 비비안 결장은 수비에서 변수다

빌바오 쪽에서는 월드컵을 치른 우나이 시몬, 아이메릭 라포르트, 니코 윌리엄스가 복귀 준비를 마쳤다. 특히 니코는 세비야 수비가 가장 경계해야 할 카드다.

산세트와 이냐키 윌리엄스까지 같이 서면 빌바오는 중앙과 측면 모두에서 속도를 만들 수 있다. 세비야가 라인을 지나치게 내리면 산세트가 박스 바깥에서 볼을 잡는 시간이 늘고, 반대로 풀백이 적극적으로 나가면 니코가 뒷공간을 바로 노릴 수 있다.

다만 다니 비비안은 내전근 문제로 결장한다. 현재 예상 중앙 수비는 예라이와 파레데스가 먼저 거론되고 라포르트는 컨디션에 따라 투입 시간을 조절할 가능성도 있다.

즉 빌바오가 공격에서는 월드컵 복귀 자원을 되찾았지만 수비는 정상적인 베스트 조합과 조금 다를 수 있다. 니코 윌리엄스의 측면 돌파와 세비야 역습을 비교하는 축구분석에서도 이 부분 때문에 세비야 득점을 완전히 지우기는 어렵다.

⚽ 세비야는 라요에 먼저 실점하고도 2-1 역전, 후반 경기력은 분명 좋아졌다

세비야는 개막전 라요 바예카노전에서 시작부터 흔들렸다. 경기 2분 만에 수비와 골키퍼 사이의 실수로 알바로 가르시아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 동안 공격도 답답했다. 세트피스 외에는 확실한 기회를 많이 만들지 못했고 0-1로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에는 흐름이 달라졌다. 구리디와 페케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면서 2-1 역전승을 만들었고, 세비야는 2021-22시즌 이후 처음으로 라리가 개막전을 승리로 시작했다.

루이스 가르시아 플라사 감독도 이번 빌바오전에서 당시 후반전의 구조를 기본으로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전반처럼 수비 라인이 흔들리면 산 마메스에서는 훨씬 큰 점수 차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 세비야는 바르가스·알폰·키케 살라스·마르카오가 빠진다

세비야는 전력 누수가 적지 않다. 루벤 바르가스는 이적을 앞두고 원정 명단에서 제외됐고, 알폰도 이제 막 팀 훈련에 복귀해 이번 경기에 나오지 않는다.

키케 살라스는 징계, 마르카오는 부상으로 빠진다. 수비 숫자가 충분하지 않아 카스트린, 상간테, 후안 이글레시아스 등 젊은 수비 자원들의 역할이 커질 수 있다.

새로 합류한 코초라슈빌리는 원정 명단에는 들어갔지만 라리가 등록 절차가 남아 있고 선발 출전 가능성은 높지 않다.

세비야가 빌바오 원정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은 측면이다. 바르가스까지 빠지면 전방에서 상대 풀백을 눌러줄 자원이 줄고, 니코 윌리엄스가 볼을 잡는 위치 자체가 점점 높아질 수 있다.

⚽ 지난 시즌은 서로 홈에서 승리, 산 마메스에서는 빌바오가 3-2로 이겼다

최근 직접 맞대결은 일방적이지 않다.

지난 시즌 첫 맞대결은 바로 산 마메스에서 열렸고 빌바오가 세비야를 3-2로 이겼다. 이후 2026년 1월 세비야 홈에서는 세비야가 2-1로 되갚았다.

그 전 2024-25시즌에는 산 마메스에서 1-1, 세비야 원정에서는 빌바오가 1-0으로 이겼다. 최근 네 경기만 보면 빌바오 2승, 세비야 1승, 무승부 1회다.

특히 산 마메스 최근 세 차례 맞대결은 빌바오 3-2 승, 1-1 무승부, 2-0 승리였다. 홈에서 쉽게 밀리지는 않았고 두 경기에서는 실제 승리까지 가져갔다.

그래서 이번 1.68 정배 자체는 납득할 수 있다. 다만 지난 시즌처럼 세비야가 두 골을 넣는 경기까지 있었기 때문에 빌바오 -1.0을 자동으로 따라가는 건 별개의 문제다.

⚽ 빌바오 -1.0 2.29, 배당은 좋지만 일반승보다 한 단계 아래다

핸디캡은 빌바오 -1.0이 2.29, 세비야 +1.0이 1.58이다.

빌바오가 두 골 차 이상 이기면 -1.0이 적중하고 한 골 차 승리면 기준점에 걸린다. 현재 세비야 수비 결장과 산 마메스 분위기를 생각하면 2-0이나 3-1까지 충분히 가능하다.

그래도 이번에는 -1.0을 메인까지 올리지는 않는다.

빌바오는 이번이 첫 공식전이고 프리시즌 마지막 두 경기에서 마르세유와 아탈란타에 패했다. 세비야는 이미 라요전에서 한 차례 실전 강도를 경험했고, 뒤진 경기까지 뒤집어 봤다.

세비야 +1.0이 1.58이라 지나치게 낮아 플러스 핸디를 고를 매력도 크지 않다. 그래서 핸디 방향만 놓으면 **빌바오 -1.0 약우세**, 실제 중심은 일반승이다.

⚽ 총점 2.0인데 오버 1.60, 시장이 세 골 가능성을 꽤 높게 본 이유가 있다

총점은 2.0 기준 언더 2.13, 오버 1.60이다.

2.0은 상당히 낮은 기준이다. 두 골이면 기준점이고 세 골만 나와도 오버다. 시장이 오버를 1.60까지 낮게 잡은 이유는 이해된다.

지난 시즌 두 차례 맞대결이 3-2, 2-1로 모두 세 골 이상이었고 세비야 개막전 역시 2-1이었다. 빌바오는 니코 윌리엄스와 산세트가 정상적으로 가동될 가능성이 높고 세비야는 수비진에 결장자가 많다.

반대로 언더가 살아나려면 빌바오가 아탈란타전처럼 전반 공격에서 답답한 모습을 반복하고 세비야도 0-0을 오래 유지해야 한다. 1-0으로 후반까지 간다면 2.0 언더가 확실히 좋아진다.

현재는 그보다는 **2.0 오버**를 선택한다. 빌바오가 두 골을 만들 가능성이 높고 세비야도 이미 공식전에서 득점과 역전 흐름을 만들어본 만큼 2-1이나 3-1 구도를 열어둔다.

경기 직전에는 빌바오-세비야 선발 명단과 라리가 실시간 경기 흐름에서 니코 윌리엄스와 라포르트의 실제 선발 여부, 세비야가 개막전 후반에 사용했던 공격 조합을 그대로 가져오는지를 확인할 만하다.

⚽ 산 마메스 첫 공식전 선택표

✅ 일반 승패: 아틀레틱 빌바오 승
✅ 핸디 방향: 아틀레틱 빌바오 -1.0 약우세
✅ 득점 기준: 2.0 오버
✅ 예상 스코어: 아틀레틱 빌바오 2-1 세비야

🦁 이번 경기에서 가장 비중을 둘 선택: 아틀레틱 빌바오 일반승

가오티비 산마메스첫판노트: 빌바오가 1.68 정배를 받은 건 산 마메스 홈 이점과 세비야의 수비 결장을 생각하면 자연스럽다. 니코 윌리엄스와 라포르트도 월드컵 휴식 뒤 복귀할 수 있고, 세비야는 바르가스·알폰·키케 살라스·마르카오가 빠진다. 다만 빌바오는 이번이 시즌 첫 공식전이고 프리시즌 마지막 두 경기에서 마르세유와 아탈란타에 연달아 패했다. 세비야는 라요에 먼저 실점하고도 2-1로 뒤집으며 이미 한 차례 공식전 속도를 경험했다. 그래서 빌바오 승은 분명하게 잡되 두 골 차 이상이 필요한 -1.0은 한 단계 아래에 두고, 지난 시즌 두 차례 맞대결이 모두 세 골 이상이었던 점까지 반영해 2.0 오버를 함께 가져간다.

작성자: 롯데리아
43002026.08.22 06:54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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