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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평가전] 대한민국 vs 인도네시아 3-0 압박과 136.5 기준점 | 2026-07-25 13:00

경기
대한민국 vs 인도네시아
경기일
07월 25일 13:00
예측
🔥 최우선 선택: 대한민국 -2.5세트 🔥
배당
1.5

매치업: 대한민국 여자대표팀 vs 인도네시아 여자대표팀
경기 시작: 2026년 7월 25일 13:00
대회: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2차전
경기장: 제천체육관

🏐 일반 승보다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느냐가 핵심
대한민국 승 배당은 1.11, 인도네시아는 6.00이다. 승패만 놓고 보면 국내팀 우세가 확실하게 반영됐고, 실제 선택 구간은 대한민국 -2.5세트다. 한국이 3-0으로 끝내야 적중하는 조건이 1.71에 형성됐다. 인도네시아가 한 세트만 가져가도 핸디가 뒤집히는 만큼 1차전 범실을 얼마나 줄이느냐가 중요하다.

한국은 1차전에서 첫 세트를 23-25로 내준 뒤 25-20, 25-13, 25-15로 세 세트를 연속해서 가져왔다. 초반에는 리시브와 연결이 흔들렸지만 두 번째 세트부터 서브가 강해졌고, 중앙 블로킹이 인도네시아 공격 방향을 빠르게 좁혔다.

블로킹에서는 14-6, 서브 득점에서는 8-3으로 한국이 확실하게 앞섰다. 나현수가 12점, 이다현이 11점, 정윤주와 육서영이 각각 10점을 올리면서 특정 공격수 한 명에게 득점이 몰리지 않았다. 이번에도 중앙과 측면이 고르게 풀리면 인도네시아가 수비 위치를 미리 정하기 어렵다.

걸리는 부분은 범실이다. 한국은 첫 경기에서 인도네시아보다 7개 많은 29개의 범실을 기록했다. 특히 첫 세트에는 앞서던 점수 차를 공격 범실과 불안한 연결로 모두 내줬다. 전력 차이가 커도 서브 범실과 네트 근처 실수가 이어지면 -2.5세트는 한순간에 불편해진다.

차상현 감독은 1차전에서 강소휘를 출전 명단에서 제외하고 육서영, 박은서, 이고은 등 여러 선수를 점검했다. 평가전이라는 성격상 2차전도 출전 조합을 바꿀 가능성이 있다. 주전 고정 운영보다 선수별 경기력을 확인하는 쪽에 무게가 실린다면 첫 세트부터 완성도 높은 배구가 나오지 않을 여지도 남는다.

인도네시아는 1차전에서 메가왓티 없이 경기를 치렀지만 첫 세트를 가져갔다. 강한 공격으로 계속 밀어붙이기보다 한국의 범실을 기다린 뒤 긴 랠리에서 점수를 챙겼다. 이번에도 첫 세트 중반까지 점수 차를 두세 점 안으로 유지하면 +2.5세트 가능성이 살아난다.

그래도 세트 핸디 방향은 대한민국 -2.5가 먼저다. 1차전 첫 세트를 내주고도 이후 세 세트에서 인도네시아의 득점을 20점, 13점, 15점으로 묶었다. 한국이 초반 범실만 줄이면 블로킹 높이와 서브 압박에서 세 세트 모두 주도권을 잡을 조건이 충분하다.

언오버 기준은 136.5점이다. 네 세트가 열리면 오버가 상당히 유리하지만 3-0으로 끝날 경우에는 인도네시아의 세트별 득점이 선택을 가른다. 한국이 세 세트를 25-20 안팎으로 가져가면 오버 가능성도 있지만, 1차전 후반처럼 인도네시아를 10점대 중반에 묶으면 총점은 기준 아래에 머문다.

첫 세트에서는 대한민국의 공격 성공률보다 서브 범실과 리시브 위치를 봐야 한다. 서브가 코트 안에 들어가면서 인도네시아의 첫 터치를 네트에서 밀어내면 -2.5세트와 언더가 함께 편해진다. 반대로 한국이 첫 경기처럼 범실을 연달아 내주고 인도네시아가 20점 이후까지 따라붙으면 플러스 핸디와 오버 방향이 동시에 열린다.

📌 제천 평가전 2차전 최종 정리
✅ 일반 승패: 대한민국 승
✅ 세트 핸디: 대한민국 -2.5세트
✅ 득점 기준: 136.5 언더
✅ 예상 스코어: 대한민국 3-0 인도네시아

🔥 최우선 선택: 대한민국 -2.5세트 🔥

🏐 가오티비 대표팀코트노트 윤: 첫 경기에서 확인된 높이와 서브 차이는 컸다. 대한민국이 시작부터 범실만 정리하면 이번에는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작성자: 맘스터치
108002026.07.24 22:32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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